안녕하세요..10월1일에 원주에서 대치동으로 이사온 사람입니다.
한번 이사를 하고 나서인지 kgb사이트가 더 잘 눈에 띄네요..그냥 지나칠까하다가 잠시 글남기고 갑니다..
그날 와주신분들께 인사도 잘 못드린것같고해서요..
팀장님이 황부장님이셨었던가요..너무 고생하셨는데 제대로 경황이 없어서 인사도 못했습니다...다른 두분 그리고 아주머니..너무 좋으신분들같습니다..제 글이 하시는 일에 힘이 되고, 보람의 계기가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..
저도 가끔은 제 분야에서 칭찬받으면 힘이 나더라구요..*^^*
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.
그런데..게시판이라고 명시가 안되어서 그런지 찾기가 힘드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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