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7월에 이사했었는데..혹 기억하실런지..논현동에서 가락동으로 갔었거든요..
택배를 이용할려고 들어왔다 이사했던기억도 있고해서 들러보니 낯익은 얼굴이 있네요...견적보러오셨던 소장님 인상이 좋아서,(물론 KGB에 대한 선입견도 좋았구요.^^)..근데 실물이 더 낫네요ㅎㅎ
이사를 하두 많이 다녀서 이사할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기분좋은 이사를 했던것같아요...무더운 날씨에 땀으로 목욕을 하시는분들을 보고 안쓰러운 마음도 들더라구요..
성실한 분들보니 KGB가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...
많이 많이 발전하세요..내년 7월에 또 뵐께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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